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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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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소개

문화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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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경기전
[사적 제339호-1991.01.09.]


경기전은 조선이 건국되자 태조어진을 모시기 위해 태종 10년(1410년)에 지어진 건물이다. 태조 어진을 모신 곳을 어용전, 태조진전 등으로 부르다가 1442년(세종24년)에 경기전이라고 명명하였다. 이후 경기전은 선조 30년(1597년)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다가, 광해군 6년(1614년) 11월에 중건되었다. 경기전은 주변 경관이 수려해 역사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주목받는 곳이기도 하다. 


관람시간 : 연중 10시~18시 
관람료 : (전주시민) 성인 1천원 / 청소년학생 8백원 / 어린이 5백원 / (전주외지역) 성인 3천원 / 청소년학생 2천원 / 어린이 1천원
  *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무료입장

이곳에서 촬영한 드라마 영화
  • ‣ 광해, 왕이 된 남자(2012.09.13. / 이병헌, 류승룡, 한효주)
    ‣ 역린(2014. 4. 30. / 현빈, 정재영, 조정석, 조재현)
    ‣ 창궐(2018. 10. 25. / 현빈, 장동건)
    ‣ 용의눈물(1996. 11. ∼ 1998. 5. / 김무생, 유동근, 최명길, 김영란, 김흥기, 이민우, 안재모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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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태조어진
[국보 제 317호-2012.06.29.]


조선의 태조 이성계를 그린 초상화. 경기전 내 봉안되어 있으며 경기전 어진박물관에서는 어진의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왕의 초상은 조상추모의 의미뿐 아니라 왕실의 영구한 존속을 도모하는 의미도 있었으며, 특히, 태조는 나라를 연 개국시조로서 더욱 상징적인 의미를 지녔다.



전주 경기전 정전
[보물 제 1578호-2008.12.01.]


경기전의 본전으로, 1410년(태종 11)에 지었다.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하기 위하여 지은 세 군데의 전각 중 하나인 경기전은 크게 본전인 정전과 영조대에 따로 지은 조경묘 구역으로 나뉜다. 이 중 정전은 정유재란 때 불에 타버려 1614년(광해군6)에 중건하였고 1872년 태조 어진을 새로 모사하여 봉안하면서 크게 보수하였다.


하마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 222호-2013.11.15.] 


하마비에는"지차개하마 잡인무득입(至此皆下馬雜人毋得入)라고 쓰여져 있다. 이곳에 이르는 자는 계급의 높고 낮음, 신분의 귀천을 떠나 모두 말에서 내리고 잡인들은 출입을 금한다는 뜻이다. 조선왕조의 상징인 태조어진을 봉안한 곳이어서 이 수문장의 위력은 대단했을 것이라 짐작된다.


전주 전동성당
[사적 제288호-1981.09.25.]



1907년부터 1914년에 걸쳐 세워진 전동성당은 순교지를 보존하고 있는 신앙의 요람이다. 처형지인 풍남문 성벽을 헐어 낸 돌로 성당 주춧돌을 세웠다고 한다. 곡선미를 최대로 살린 호남최초의 로마네스크 양식과 비잔틴 양식의 아름다움, 웅장함이 동양에서 제일가는 성당건물 중의 하나이다.


 개방시간 : 9시~17시(미사시간 제외)  
관 람 료 : 없음

이곳에서 촬영한 드라마 영화
  • ‣ 약속(1998. 11. 14. / 박신양, 전도연, 정진영, 조선묵)

    ‣ 전우치(2009. 12. 23. / 강동원, 김윤석, 임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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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성당 사제관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78호-2002.04.06.]


사제관은 본당을 세운 뒤 2대 주임신부였던 라크루(한국명 具馬瑟) 신부가 1926년에 건축하였다. 1937년 전주교구청사와 교구장 숙소로 사용되었으며, 1960년 이후부터는 주임신부와 보좌신부의 생활공간으로 쓰였다. 르네상스 양식에 로마네스크 양식을 가미한 절충식 건물로 아름다운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당시의 건축기법을 살필 수 있는 역사적 가치가 큰 건물이다. 


전주향교
[사적 제379호-1992.12.23.]



전주향교는 고려시대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며, 현 건물은 조선 선조 때 건립되었다고 한다. 대성전 중앙에는 공자, 안자, 자사, 증자, 맹자 등 다섯 성인의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대성전을 중심으로 좌우에 동.서무가 있고, 정면에 일월문, 그앞에 만화루가 있다. 대성전 뒷담을 사이로 명륜당이 있고, 서쪽으로 장서각, 계성사, 양사재와 사마재, 그리고 주위에 교직사 등이 있다. 

 

관람시간 : 10시~18시
관람료 : 무료

이곳에서 촬영한 드라마 영화
  • ‣ 성균관 스캔들(2010.08.30. ∼ 2010.11.02./박유천, 박민영, 송중기, 유아인, 전태수)
    ‣ 해를 품은달(2012.01.04. ∼ 2012.03.15. / 한가인, 김수현, 정일우, 김민서, 송재희)
    ‣ YMCA(2002 / 송강호, 김혜수, 황정민, 김주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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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향교 대성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7호-1971.12.02.] 

대성전은 공자를 모신 사당이다. 유교를 통치이념으로 삼았던 조선시대에는 향교에 공자를 모신 사당을 두고, 유학을 장려했다. 이 대성전은 효종 4년(1653)에 다시 세우고, 대한제국 융희 원년(1907)에 다시 고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전주 풍남문
[보물 제308호-1959.12.18.]


전주부성의 4대문 가운데 남문으로 고려 공양왕 원년인 서기 1389년에 전라관찰사 최유경이 전주부성과 함께 창건하였다. 조선조 영조 43년(1767)에 불타버려 영조 44년(1768) 전라관찰사 홍낙인이 증건했지만 종전처럼 3층루가 아닌 현 모습으로 수축하여 이때부터 풍남문이라 불렀다. 1905년 조선통감부의 폐성령에 의해 전주부성 4대문중 풍남문만 제외한 3대문이 동시에 철거되는 수난을 겪었으며, 현재는 한옥마을과 남부시장을 연결하는 주요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 연중상시 관람가능하며, 관람료는 없음 >


오목대·이목대
[전라북도 기념물 제16호-1974.09.24.]


오목대는 이성계가 왜구의 무리를 정벌하고, 승전고를 울리며 개선하여 개경으로 돌아갈 때 잔치를 베풀었다는 곳이다. 여기에서 이성계는 한나라를 창업한 유방이 불렀다는 대풍가를 읊어, 자신의 새로운 나라를 세우겠다는 야심을 비쳤다. 오목대와 이목대에는 고종의 친필로 새긴 비석이 세워져 있고, 비각이 건립되어 있다.
한벽당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5호-1971.12.02.]


한벽당은 승암산 기슭인 발산 머리의 절벽을 깎아 세운 누각으로써 한벽청연이라 하여 전주 8경의 하나로 꼽았다. 한벽당은 우리고장 뿐만 아니라, 호남의 명승으로 알려져 시인 묵객들이 쉴새 없이 찾았던 곳으로서 제영한 시가 많이 전해 오고 있으며, 그 시절의 풍류를 살필 수 있다. 한벽당은 벽옥한류란 글귀에서 따온 것으로서 후세 사람이 붙인 것으로 추정된다.

학인당
[전라북도 민속문화재 제8호-1976.04.02.]


학인당(본채)은 조선조 성리학자 조광조의 제자인 백낙중선생이 1905년부터 2년 8개월 간 백미 8,000가마의 공사비와 4,280명의 인원을 투입하여 1908년에 완공한 조선말 전통 건축 기술을 잘 보여주는 건물로, 미스터션샤인(2018년) 촬영지로 더욱 유명해졌다. 인재 백낙중선생의 5대 종손 부부가 전통문화체험시설로 직접 운영하며, 우리전통문화를 계승 보급하고 있다.

 

< 체험, 숙박, 관람은 유료이며, 예약필요 https://hagindang.modoo.at 문의전화 063-284-9929 >